S&P500 지수 200일선 하회
2025년 5월 이후 처음
S&P500 지수가 2025년 '해방의 날' 우려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함.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시 표출
ECB 최악의 시나리오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유럽중앙은행(ECB)은 시나리오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제시함. 유가 배럴당 145달러, 천연가스 가격 MWh당 106유로 가정 시, 2027년 1분기에 6.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Fill the gap
만약 ECB가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의 하방 위험은 커지고, 2025년 5월 발생한 S&P500 지수의 '갭(gap)'을 메울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해당 구간은 5720~5770p로 현재 주가(6606p) 대비 약 13%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의 의미함.
결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발생한 '지정학적 충돌, 갈등'이 얼마나 빠른 시간(time) 내에 종결되는 지와 초크포인트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확보가 중요할 전망.
물론 이미 파괴된 설비로 인한 생산 capa 축소는 가격 하방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ㅊㅊ 미래에셋 김석환 애널리스트 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