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앵간해서는 단타들도 손 묶자 https://theqoo.net/stock/4131752826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850 인버스 곱버스 이미 탄 숏 아니면 걍 관망이 답일 듯 지금 미장 분위기 봐서는 우리나란 배로 쳐맞을 가능성이 커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