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원리금+생활비 하면 평소에 특별히 예적금할 돈 없음
주식 안들어간 현금 2500만,
(대학원 병행 등 가끔 카드값 부족해서 쫌쫌따리 저 돈 뽑아쓸 때 있고,
대학원은 2년반 다녀야 함)
그래도 쫌쫌따리 있는 돈+가끔 들어오는 수당 이따금 주식계좌에 넣고 있음
주식 깰 생각x 청도계 1150만 3년 남음(월 50 넣었었음)
차후 여윳돈 부족할까봐 청도계는 집 사고서는 일단 안 넣고 있었음
자꾸 은행 어플들은 2천만원 노는 여윳돈 놀게하지 말라카는데
1. 채권 구입
2. isa에 인덱스 투자
3. 청도계 불입
뭐가 나을까? 수익률론 차라리 2가 무난한 거 같은데 헷지로 생각하면 3이고...
근데 3년동안 여유자금이 쫄리는 게 조금 에바인 부분,,,
그래도 확정수익 한 10퍼 정도는 나오는 거니까 3으로 가?
내 나사 빠진 제미나이는 슨피나 tiger200 같은 거 넣는 게 나을 거 같다고 하더라..😇
만약 isa 한다면 며칠 나눠서 1000 정도만 분할매수 하고 스탑해둘 거 같음,, 어카지ㅜ
참고로 애인은 ㅇ 결혼은 아직 기약없음
나이는 2극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