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정보) 이란-미국 협정과정 기사 보는데
1,413 7
2026.03.19 00:41
1,413 7


미 : 터키에서 ㄱㄱ

이 : ㄴㄴ 시러 오만 ㄱㄱ (시러한이유 : 이란은 양자회담을 원함)


결국 오만에서 열림


미오이 협정하는데 생각보다는 지지부진


오만 외무장관 전쟁각이라고 생각해서, 급하게 미국가서 성과 어필하는데, 대화주제가 트럼프가 조아하는 대화주제 신발(shoe)로 넘어가서 제대로 어필이 안된거같다고 함 ㅅㅂ...이게머여...


협상이 길어지는 와중에 이란고위정치가들 다모이는 날 도래해서 폭격갈겨버림


그리고 심지어 이 협상 진행한 미국측인사는 사위쿠슈너랑 람프지인이엿슨... 중동정서를 읽어냇을지 의문








출처는 아래


이번 전쟁이 발발 하기 전에도 튀르키예는 이스탄불에서 미국, 이란, 기타 중동국가들의 회담을 주선해 전쟁을 막아보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란은 나중에 오만이 중재한 회담을 선택했으며, 거기엔 각국의 실질적 지도자도 없었고 주제도 핵 프로그램에 국한 되어 있어서 결국 그 회담도 실패로 끝났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5_0003548468





■ 종파 중립과 주변국 배제


오만이 수니파-시아파 대립 구도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도 결정적입니다. 오만의 다수 종파인 이바디파는 수니파도 시아파도 아닌 독립적인 이슬람 분파입니다. 국제위기그룹(ICG)은 오만이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이면서도 "아랍 집단 안보 프레임에서 거리를 둔" 유일한 국가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아파 국가인 이란 입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에서 회담을 열 경우 "시아 이란이 수니 진영에 불려갔다"는 상징적 약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초 회담 장소로 거론된 이스탄불 회담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카타르 등 역내 국가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 예루살렘포스트는 이들이 옵서버로 참여해 이란에 공동 압박을 가할 것을 이란이 우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협상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순수 양자 회담이 되기를 원했고, 오만은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9278






제네바 회담이 양측이 진전 상황에 대한 성명서에만 서명한 채 종료 되자 , 오만 외무장관은 전쟁이 임박했음을 직감하고 워싱턴으로 급히 달려가 양측이 돌파구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설명했다. 그러나 그가 제시한 핵무기 비축량 제로화는 핵농축 제로화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급한 조치는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고의든 아니든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트럼프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는 오만의 믿음을 반영한 것이었다. 트럼프의 집중력에 대한 의구심도 존재했다. 앞서 트럼프에게 협상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려던 시도는 대통령이 좋아하는 화제거리인 신발 이야기 로 화제를 돌리면서 무산되었다 . 돌이켜보면, 트럼프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고위급 특사를 보내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하루 뒤, 전쟁이 시작되었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why-the-u-s-and-israel-struck-iran-when-they-did-a-chance-to-kill-its-leaders-b0dbbc88?utm_source=chatgpt.com





미국과 이스라엘이 그 시점에 공격한 이유: 이란 지도자들을 제거할 기회였다

이스라엘과 미국 군사정보국은 이란의 고위 정치 및 군사 지도자들이 회의를 여는 드문 기회를 오랫동안 주시하고 기다려 왔다. 그 자리에서 모든 지도자들을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why-the-u-s-and-israel-struck-iran-when-they-did-a-chance-to-kill-its-leaders-b0dbbc8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9 00:06 8,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알림/결과 🥸글쓰기전에 공지봤나요❓️ 주방 자주 묻는 질문(용어)모음🤔‼️ 70 01.22 18,506
공지 알림/결과 💵주식 처음이니❓글쓰기 전에 일단 읽어❗주방 초보자 가이드💵(❌주린이는 네e버 카카5❌) 165 25.10.17 64,680
공지 알림/결과 주식의 시작 - 증권 계좌 개설하기 81 23.07.25 126,750
공지 알림/결과 주식 처음이라서 매도매수 1도 모르겠는 주린이 들어와봐 주식 사팔하는 법 알랴줌 112 22.01.20 211,830
공지 알림/결과 ★주린이를 위한 LG에너지솔루션 질문/답변★ 195 22.01.14 158,277
공지 스퀘어 📈🔺쥬쥬 슬로건 및 짤모음🔺📈 105 21.02.01 193,146
공지 알림/결과 💍👠👑👸쥬쥬님덜 명단👸👑👠👛 1350 21.01.31 201,052
공지 알림/결과 주식 카테고리 오픈 34 21.01.31 164,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579222 잡담 국장 대건ㅠ왜 내가사니까 어디가 09:56 38
579221 잡담 hpsp 어제 팔았는데 1 09:55 48
579220 잡담 너네는 금현물로 사니 금현물 etf로 사니 09:55 31
579219 잡담 로템아 미쳤니? 09:54 68
579218 잡담 이런장에도 전고점 찍는 애들이 있구나 09:54 123
579217 잡담 어제 못판게 3월 그 난리를 버티고 막판에 내리는걸까봐 09:54 69
579216 잡담 대건 그냥 주방덬들 많이 갖고 있길래 어제 샀는데 무사와요 1 09:53 169
579215 잡담 hd현대에너지솔루션 주주 있니 얘도 무빙 진짜 어지럽다 09:53 27
579214 잡담 어쩜 이렇게 고점을 잘 잡는지ㅋㅋㅋ 1 09:52 453
579213 잡담 실물 금은 금현물 올랐을 때 팔면 될까? 2 09:52 92
579212 잡담 흡습 대덕 잘 가네 아이고 배야 09:52 34
579211 잡담 쏠 ai반도체 얼마에 걸어뒀어? 2 09:51 118
579210 잡담 원전 소부장들 오르는데 대장주들 뭐하니 09:50 64
579209 잡담 한화 에어로 이 빙신주 어떡하지 2 09:50 147
579208 잡담 스피어 어쩌지.. 물 타야 하나? 1 09:50 137
579207 잡담 오랜만에 금샀다 많이 내렸넹 1 09:50 151
579206 잡담 국내상장 s&p나 나스닥100 5 09:50 184
579205 잡담 관종 공유하지 않을래 너네 째려보는 종목 뭐 있어? 1 09:50 114
579204 잡담 지겹셀하고싶은데 팔면 날아갈까 3 09:49 75
579203 잡담 대건 상투잡은사람 ㄴㅇㄴ 3 09:49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