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 터키에서 ㄱㄱ
이 : ㄴㄴ 시러 오만 ㄱㄱ (시러한이유 : 이란은 양자회담을 원함)
결국 오만에서 열림
미오이 협정하는데 생각보다는 지지부진
오만 외무장관 전쟁각이라고 생각해서, 급하게 미국가서 성과 어필하는데, 대화주제가 트럼프가 조아하는 대화주제 신발(shoe)로 넘어가서 제대로 어필이 안된거같다고 함 ㅅㅂ...이게머여...
협상이 길어지는 와중에 이란고위정치가들 다모이는 날 도래해서 폭격갈겨버림
그리고 심지어 이 협상 진행한 미국측인사는 사위쿠슈너랑 람프지인이엿슨... 중동정서를 읽어냇을지 의문
출처는 아래
이번 전쟁이 발발 하기 전에도 튀르키예는 이스탄불에서 미국, 이란, 기타 중동국가들의 회담을 주선해 전쟁을 막아보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란은 나중에 오만이 중재한 회담을 선택했으며, 거기엔 각국의 실질적 지도자도 없었고 주제도 핵 프로그램에 국한 되어 있어서 결국 그 회담도 실패로 끝났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5_0003548468
■ 종파 중립과 주변국 배제
오만이 수니파-시아파 대립 구도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도 결정적입니다. 오만의 다수 종파인 이바디파는 수니파도 시아파도 아닌 독립적인 이슬람 분파입니다. 국제위기그룹(ICG)은 오만이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이면서도 "아랍 집단 안보 프레임에서 거리를 둔" 유일한 국가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아파 국가인 이란 입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에서 회담을 열 경우 "시아 이란이 수니 진영에 불려갔다"는 상징적 약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초 회담 장소로 거론된 이스탄불 회담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카타르 등 역내 국가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 예루살렘포스트는 이들이 옵서버로 참여해 이란에 공동 압박을 가할 것을 이란이 우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협상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순수 양자 회담이 되기를 원했고, 오만은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79278
제네바 회담이 양측이 진전 상황에 대한 성명서에만 서명한 채 종료 되자 , 오만 외무장관은 전쟁이 임박했음을 직감하고 워싱턴으로 급히 달려가 양측이 돌파구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설명했다. 그러나 그가 제시한 핵무기 비축량 제로화는 핵농축 제로화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급한 조치는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고의든 아니든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트럼프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는 오만의 믿음을 반영한 것이었다. 트럼프의 집중력에 대한 의구심도 존재했다. 앞서 트럼프에게 협상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려던 시도는 대통령이 좋아하는 화제거리인 신발 이야기 로 화제를 돌리면서 무산되었다 . 돌이켜보면, 트럼프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고위급 특사를 보내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하루 뒤, 전쟁이 시작되었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why-the-u-s-and-israel-struck-iran-when-they-did-a-chance-to-kill-its-leaders-b0dbbc88?utm_source=chatgpt.com
미국과 이스라엘이 그 시점에 공격한 이유: 이란 지도자들을 제거할 기회였다
이스라엘과 미국 군사정보국은 이란의 고위 정치 및 군사 지도자들이 회의를 여는 드문 기회를 오랫동안 주시하고 기다려 왔다. 그 자리에서 모든 지도자들을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why-the-u-s-and-israel-struck-iran-when-they-did-a-chance-to-kill-its-leaders-b0dbbc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