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타지여서 월세 최대 50까지 받을 수 있고 앞으로 5년 가까이 더 가능해
그리고 결혼하면 강제로, 비혼이면 선택적으로 전세 혹은 매매 주택자금을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어 (7천) 상환기간도 길고 이자도 없어서 전세들어갈 때 정말 좋긴함
대전 지역 산지 좀 됐는데 이제 아파트로 가고싶어져서...
혹시나 지역 이동 있을 수도 있고 사고싶은 아파트는 아직은 없어서 전세로 고민중인데 2억 중반 정도 구축 아파트 전세더라도 회사대출 제외하고나서 거의 월에 이자가 50-60씩 나갈거 같더라고...
전세대출 받고싶은 가장 큰 이유는 회사에서 대출해줄때 본인이 세대주여야 하는데, 나중에 결혼할땐 남자친구가 세대주로 하는게 디딤돌 대출때매 더 이득일거 같아. 처음에 ㄷ회사 대출 받을때만 내가 세대주면되고, 그 이후에는 상환만 신경쓰면 되거든(이후 이사가든말든 내가 세대주가 아니여도 됨)
이런 상황이면 그냥 월세지원을 받고 사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래도 대출을 받고 들어가는게 나을재 모르겠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