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다들 알다싶이 지나감
인도 :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뒤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인도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2척의 통항을 이례적으로 허용했다.
한국 : 한국은 중동에 대한 의존도가 69%
일본 : 이같은 선제적 조치를 취한 데는 일본의 원유 수입이 중동에 집중되어 있어서다. 지난해 기준 일본은 원유 수입량의 94%를 중동에서 가져왔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054
유럽 : 래피던 에너지의 글로벌 가스 및 LNG 연구 책임자인 앨릭스 먼턴은 9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동의 여러 국가가 석유를 생산하는 것과 달리, 천연가스 생산은 카타르 라스라판의 단일 산업 단지에 집중돼 있어 향후 시장 취약성이 훨씬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주 63% 폭등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2022년 3월 이후 주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