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1573?sid=101
DX부문 마지막 버팀목 휴대폰 사업 이익 급감
TV, 생활가전에 이어 휴대폰까지 '3대 사업' 비상경영
반도체 등 원가압박 고조...첫 적자 가능성까지 거론
18일 주총서 노태문 DX부분장 경영돌파구 제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