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 하지마..?
두에빌이랑 로템 고민한다고 제미나이한테물어보니까
“나는 좀 흔들려도 대박 원전 한 방을 노린다" 👉 두에빌(금쪽이)
"나는 실적 찍히는 거 보면서 뚜벅뚜벅 가고 싶다" 👉 현대로템(장남)
"기영이 머리채 잡고 같이 갈 자신 있다!" 싶으면 두에빌 가는 거고, "아니, 난 그냥 착한 아들 로템이가 좋아" 하면 로템 가는 거야.
이러는중
엉1덬말대루 외인이랑 기관 금욜날 다던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