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투로 삼전 현차 두개 계속 모았어서 이 두개 비중이 제일 높고 나머지 주식들은 한 8개 정도 작게작게 들어가 있거든. 얘들은 작년 12월 이후에 들어가서 수익율도 안 높고 마이너스 크게 난 것도 있고.
요즘 이란 전쟁 때문에 심난해서 장투로 들고있던 거 빼고 나머지들은 담주정도부터 슬슬 다 정리할까보다고 했더니,
어차피 원화가치도 별로라 걍 들고있으라던데..
난 한번 사면 빨리 못 팔고 오래오래 갖고있는 편인데 그러다가 정말 타이밍 놓치고 가망없어진 경험도 꽤 되거든. 그래서 무척 고민임.
담주 이후 방향 다들 어떤식으로들 잡고 있어? 일단 보유?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