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유가 급등에 "식당서 두끼만 제공"
송고2026-03-13 15:09
세계 2위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국인 인도는 조리용으로 주로 쓰이는 LPG 수요를 줄이기 위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3091500704
중앙일보
매달 선박 3000척 지나던 곳…최근 일주일 10척 통과
11시간 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719
배가 진짜 거의 안지나간수준이네ㅠ
중국은 비축유가 많은 나라가 아니고 자국내 물가를 이란/베네에서 원유를 싸게 가져와서 물가를 눌러왓는데,
호어쩌고 해협에서 2.5퍼밖에 안가져온다는 미국조차도 미국내 기름값튀엇다는데 중국은 더 심할거같고
인도는 지금 산업용 LPG까지 가정에 풀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