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알아봐서 약정금 걸고 토허제 허가 기다리고 자금조달 서류 제출하고 신고필증 기다리고.. 거의 한달넘게 걸린거 같음
집 사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해 암튼 오늘 신고가 뜬거 보니 맘이 ㅎㅎ
그 사이에 국내든 국제든 많은 일이 있어서 싱숭생숭 하긴 하지만 뭐 평생살지 뭐 ㅋㅋ
주담대 금리 계속 오르고 인테리어 쌰갈 개비싸고 견적받는데 예상보다
2천은 더 올라감 ㅋㅋㅋ 딱 월급이랑 주식만 안오름 하
암튼 결론은 내가 신고가찍었다 뭐라도 1등했음 됐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