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타 https://theqoo.net/stock/4123745472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304 넘들어가기 무서웠는데 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사팔사팔하여 10,818원 벌었다... 작고 나의 소중한 머니여.. 오늘 하루 다들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