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데가 없어서

토스 계좌 개설한 날부터
시드 5천에서 시작해서 반년뒤에 보험만기 해약금 3천 추가
아무도 모름. 엄마아빠도 남편도 모름 ㅎㅎ
슬픈건 이게 첫 주식경험이 아니라
마이너스 3천인 계좌가 따로 있음 ㅠㅠ
윤건희 시절에 반의 반토막 난거 어플 삭제했다가 최근 반토막정도로 회복해서 마이너스 3천임
그건 시드가 2천으로 시작해서 10년 키운 계좌였는데 ㅠㅠ

토스 계좌 개설한 날부터
시드 5천에서 시작해서 반년뒤에 보험만기 해약금 3천 추가
아무도 모름. 엄마아빠도 남편도 모름 ㅎㅎ
슬픈건 이게 첫 주식경험이 아니라
마이너스 3천인 계좌가 따로 있음 ㅠㅠ
윤건희 시절에 반의 반토막 난거 어플 삭제했다가 최근 반토막정도로 회복해서 마이너스 3천임
그건 시드가 2천으로 시작해서 10년 키운 계좌였는데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