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도 느낀거 삼전이 찰나로 기회를 줬는데 https://theqoo.net/stock/4122616598 무명의 더쿠 | 15:11 | 조회 수 427 눈 마주치자마자 내가 걍 외면하더라 ㅋㅋㅋ 머리속에 곧바로 내일 네마녀 어쩌구 핑계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