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경제패권이 뭐길래 호르무즈가 뭐길래 유가가 뭐길래... 인간이 만들어놓은,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 그런 것들에 왜 아까운 생명만 희생되는지... 나도 주식에만 몰두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