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단 근처 살짝 밑이라 분할매수로 물타고 싶었는데
가족이랑 제미나이가 그냥 지켜보라고 하도 말려서 손 묶었더니 떼잉
오늘 장열리자마자 소소하게 주워담긴 했는데 아쉽다ㅋㅋ
오르든 내리든 사든팔든 본인판단으로 해야하는거 같어
그래도 주린이가 많이 배우는 장이긴 한듯
가족이랑 제미나이가 그냥 지켜보라고 하도 말려서 손 묶었더니 떼잉
오늘 장열리자마자 소소하게 주워담긴 했는데 아쉽다ㅋㅋ
오르든 내리든 사든팔든 본인판단으로 해야하는거 같어
그래도 주린이가 많이 배우는 장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