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밑에서 돌 때 피곤했던 거 생각하면 그냥 팔고 속편하게 이제 정신건강 챙기겠거니 하는 건데 막상 이러니까 또 ㅈㄴ 아쉬운게... 아니야... 팔고나서 오른 건 내 돈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