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시 3천으로 돌아간다 이런 걸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빚내서 하는 사람들도 많고 단순 변동성에 대한 불안이 아니라 폭탄 안고 있는 느낌이 있긴 하잖아 ㅋㅋ 처음 겪는 사건(?)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