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3/02/22/S2OZ6WCE2NAMDPKQNWRENOSSGQ/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사우디에 진출한 이후 수익을 크게 남기지 못했다는 것도 걸림돌이다. 국내 건설사가 사우디에 첫 진출한 것은 1973년으로 당시 삼환기업이 사우디 정부가 발주한 고속도로를 시공했다. 왕족 중심의 관료사회인 사우디에서는 영국계 에이전시들이 수주 계약을 총괄하고 있는데, 계약 단계에서만 역할을 할 뿐 그 이후 명확한 발주 주체가 없는 독특한 형태라는 것이다. 계약 단계 이후 시공 중 늘어난 시공비에 대해서 청구를 하지 못해 손해를 봤다는 건설사도 있었다.
B 건설사 관계자는 "사우디에 섣불리 진출했다가 남는 것이 없었다는 말이 건설업계에서는 정설"이라면서 "설계대로 '코리아 스탠다드'로 공사를 했다가 재시공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잦았고 늘어난 공사비는 지급받지 못해 손해를 본 적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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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기산데 재미로 봐봐 ㅋㅋㅋ 당시에 영상으로도 제작됏엇는데 중동한번다녀온 업체들은 엮이기 싫다고 학떼고 그랫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