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하면 꼭 주식 때문이 아니고 그동안 쌓인게 터졌다라고 할까? 예민해지다가 스트레스 최고일때 본성이 다 드러나는듯
이미 다른종목에 많이 수익난 상태에서
코스피 5천때 전세금 받은거 은행주 넣겠다는거를
내가 오를 확률 70%고 내릴확률 30%인데 1년뒤에 꼭 돌려줘야 할돈이면 안전하게 놔두는게 좋갰다고 나라면 안한다고 말렷음
또 코스피 5500일때 산다고 하는걸 50% 50%이라고 말렸는데 단기간에 폭등한거야 티안내고 속으로 욕을 엄청 햇을듯 ?
그러다가 요즘 주식시장 안좋으니까 사둔 주식 팔아서 오피스텔 사서 월세 받는다고 .. 그 오피스텔이 연식이 30년이야
오피스텔 사는거 아니라고 이유 얘기하다가
토달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니가 뭘 잘났냐 하면서 수십년어치 인격비하하고 당장 때리고 싶다는 말을 들음 ..
오피스텔은 투자용이 아니라고 말했을 뿐인데 얻어맞.. 울뻔 ?
난 참고로 가족 암걸렸을때 온갖정보 다 수집해서 독일까지 가서 치료받을 각오로 살릴려고 .. 국내 최고 의사 선별해서 수술 잘되서 완치함
며칠전에는 대장내시경 한다고 식단해야하는데
엄마가 연세도 많으시고 잘 모르셔서 일부러 내시경 날짜 3월3일로 잡고 연휴동안 새벽6시 알람맞춰서 반찬투정없게 반찬 직접 만들고 다 체크하고 내시경 당일 다 데려가서 케어함
근데 날 패고 싶다는 얘기들으니가… 에효
지난 세월 돌아보니 내가 흐린눈 한게 많더라고
주식 알아서 사게 걍 냅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