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겠다고 마음 먹을 때 누군가는 팔겠다 생각하고
반대로 내가 팔겠다 할 때는 누군가가 사는건데
결국 수익 흐름을 타느냐 손절 흐름을 타느냐가 투자 실력인가 싶네
몇 년전 삼전 10만원은 당시에는 신고점이고
지금은 다시 오지 않을 저점인데
이번 20만원은 5년뒤 어떤 가격이 될까 궁금하다
반대로 내가 팔겠다 할 때는 누군가가 사는건데
결국 수익 흐름을 타느냐 손절 흐름을 타느냐가 투자 실력인가 싶네
몇 년전 삼전 10만원은 당시에는 신고점이고
지금은 다시 오지 않을 저점인데
이번 20만원은 5년뒤 어떤 가격이 될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