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작했을 때 가짓수 5개 정도 10개 안 넘기는 게 좋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왜 그런진 몰랐거든
그러다가 두 종목에 크게 물리는 바람에 마이너스인 채로 계좌를 놔두고
n년 떠나있다가 작년에 다시 시작했는데
계속 장이 좋아서 벌다가 이번에 확 체감이 됨
물타기를 해야 빠져나오기 쉬운데 가짓수 여러가지면 물타기할 엄두가 안나겠더라구
그래서 확 떨어진 다음 날 올랐을 때
최근에 들어가서 평단 높고 액수 크지 않은 종목들은 양전하자 마자 다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