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436?sid=104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7일 주변 걸프국에 대한 공격에 사과 의사를 표하며 중단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무조건 항복’ 요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이란 국영 TV에서 방영한 사전 녹화 연설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무조건 항복은 "그들이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헛된 꿈"이라고 일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