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주방에 올라오는 글도 다 익명인데 누가 뭐 샀다는거만 보고 알아보지도 않고 덥썩 들어가면 그게 바로 뇌동매매지 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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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
조회 수 258
그걸 누굴 탓하는게 ㅈㄴ 웃김
나도 뇌동매매한적 있고 물리고 손절도 해봤지만 그걸 남탓하는건 스스로한테 좀 쪽팔리지 않나 안사면 죽인다고 칼들고 협박했냐고 ㅋㅋㅋ
나도 뇌동매매한적 있고 물리고 손절도 해봤지만 그걸 남탓하는건 스스로한테 좀 쪽팔리지 않나 안사면 죽인다고 칼들고 협박했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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