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 것보다 더 떨어지니까
패닉셀도 해봤고
어쨌든 우량주 저가에 잘 샀어서
적당히 이익보기도 했고
요동칠 때 손 묶고 있어야하는 것도 잘 배움
여태까지는 보통 세계정세 안 좋을 때 들어가서
묻어놓고 장투하는 방식이었던 터라서
이런 경험 진짜 처음이었음ㅠㅠㅠ
패닉셀도 해봤고
어쨌든 우량주 저가에 잘 샀어서
적당히 이익보기도 했고
요동칠 때 손 묶고 있어야하는 것도 잘 배움
여태까지는 보통 세계정세 안 좋을 때 들어가서
묻어놓고 장투하는 방식이었던 터라서
이런 경험 진짜 처음이었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