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주린이인데 주식 첨 시작할때 공감됐던 말이 주식은 예측의 영역인데 예측을 너무 자주하면 잘못된 선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종목 들어갈때 한번하고 나머지는 기계적 대응해야한다. 오를때는 절대 팔지 말기. 오르던 주식이 추세 꺾일때 10먹을 욕심내지 말고 10에서 8로 내려올때 팔기. 떨어질땐 손절라인 정해서 무조건 매도하기 였음
근데 하다보니 떨어질때 매도가 쉽지 않은거임ㅋㅋㅋ 손절라인 가까이 떨어져도 곧 오를거 같아서 못팔겠고. 그래서 나름 내 성향에 맞게 정착한게 어차피 시드 작아서 종목 많이 못사니까 우량주만 사서 목표 수익률 도달하면 30퍼 혹은 절반 매도해서 수익실현하기. 좀 눌릴때 다시 분할매수 반복하기였음. 어제처럼 손절라인 이상으로 떨어져도 우량주는 절대 안팔기. 걍 이게 나랑 젤 잘 맞는 매매법이야. 이런식으로해서 1,2월에 수익실현한 금액이 있고 우량주니까 화,수 급하락해도 그나마 맘이 편했음.
근데 수익실현 가능했던것도 상승장에 삼전이라 가능했던거긴한데... 암튼 당분간은 지수는 적립만, 우량주는 이런식으로만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