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다.. 필요하다는걸 성격 급해서 빨리 단타치고 빠지려고 예수금 없이 다 넣었다가 폭락장에 지금도 가슴 ㄷㄱㄷㄱ 하다 아직 평단 오려면 좀 멀었지만 내 성격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