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후반이고 30대 초반에 자가 구입 목표로 시드 모으는 중이거든
(그때까지 기다리는 이유는 우리 지역에 그때쯤에 물량이 좀 풀릴 거 같아서ㅠㅠ)
지금 전세 보증금에 묶인 돈 포함 2억 좀 넘게 시드 모았고
예적금에 1억 가까이 묶어뒀고
주식에 2천 정도 묶어놨어 (주로 슨피 나스닥 적립식으로 산 거고 수익률 20)
지금 가장 큰 고민이 묶어둔 예적금이 6-8월에 다 만기된다는 건데
그 1억 예적금 / 투자 비율을 어케 가져가는게 나을까..
내 계획은 5천 예금 / 5천 지수추종 분할매수 이정도인데
3-4년 잡을 거면 비율 좀 다르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 고민돼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