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Pk8DL7pnnbw?si=J04RZrAVoNx9wbSI
전문가별 대응 전략
박세익 대표 (체슬리투자자문): "지금은 공포를 살 기회"
• 매수 타이밍: 현금 30%를 보유하다가 지수가 5,000대 초반까지 밀린 현재, 주식 비중을 90% 이상으로 채우라고 조언했습니다. [04:28]
• 주요 관점: 이번 하락은 펀더멘털의 붕괴가 아닌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며, 과거 사례를 볼 때 중동 이슈로 인한 급락은 항상 좋은 매수 기회였다고 강조했습니다. [07:42]
• 관심 종목: 고점 대비 많이 빠진 증권주 ETF, 반도체(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스닥 150 등을 추천했습니다. [05:28]
윤지호 대표 (LS증권): "가치를 믿고 분할 매수"
• 투자의 본질: 수급이나 공포에 휘둘리기보다 기업의 가치(밸류에이션)를 봐야 하며, 현재 한국 대표 기업들의 가격은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17:44]
• 전략: 좋아하는 공이 왔을 때 배트를 휘두르듯, 한국 대표 우량주들을 조금씩 늘려가는 구간으로 활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19:02]
선진짱 (전업투자자): "행동으로 보여주는 매수"
• 실제 대응: 방송 중 실제로 MTS를 통해 하이닉스와 코스닥 레버리지 ETF를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5:25]
• 매수 근거: 고점 대비 15% 내외 조정을 예상하고 미리 리스트를 준비해 두었으며, 예상보다 하락 속도가 빠르지만 계획대로 레버리지를 포함해 자금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