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이사할 때 스타일러 식세기 마련해줄 돈이라 생각한다
(사실 10년 뒤에 이사 계획이 있는건 아니지만)
절대 절대 주가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10년 안에만 오르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니깐)
가끔 기분이 너무 들뜰 때 계좌를 열어보고 주가를 본다
(그럼 기분도 확실히 릴렉스 됨^^)
가끔 기분이 너무 시발스러울 때 계좌를 열어보고 주가를 본다
(갑자기 분노 대상이 바뀌면서 원래 기분 나빴던거 잊어짐^^)
뭐... 어쨌든 손해는 보더라도 팔면 목돈은 되니깐 굶어 죽진 않겠거니 한다
(나는 -50% 근처까지 봤는데 그래도 500만원 생김)
하하 그랬더니 수익 20% 찍긴함
또 강제 존버 들어가게됐다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