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크지 않고 늦게 들어가서 많지는 않던 수익이었지만.. 보면서 내내 웃음지었는데,
어떻게 보면 패닉셀로 마이너스가 아닌 금액으로 오늘 아침에 팔았는데,
더 떨어질까하는 스트레스는 없어졌어, 또 화면만 계속 찾던 불안한 마음도 없어졌는데...
마음이 너무 없어졌나, 마음이 너무 공허해....
어제 팔껄...팔껄... (이렇게 껄무새가 되나 싶고ㅋㅋ)
이제 무서워서 뭐 못사겠엉..ㅠㅠ (찡찡이도 되어버렸고)
마음 추스르고 안정되면 기웃거려야지...(안한다곤 안함)
올라가면 어짜피 내돈 아닌 돈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