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놈들이 저 장학금주세요. 저 밥먹게 돈주세요.
그만큼 저의 권리를 팔게요. 할때. 옛다 이놈아. 하고서 기부하는거다.
아예 회사 초기부터 벤처투자를 했으면 그놈 팔다리, 장기 뜯어가는거고
이미 상장한 후에 사는거면 코딱지나 머리카락. 잡다한 물건 뜯어가는거지.
그놈이 BTS급으로 된다면야 머리카락 하나도 얼마나 가치가 높겠냐.
근데 그놈이 잘나서 엄청난 연예인, 스포츠스타가 된대도
연예계 시장이. 스포츠시장이 박살나면 뭐 어쩌겠어.
머리카락 팔아서 부자될거란 생각하지말고
그돈으로 얘가 나라에 기여하는구나. 밥먹고 잘 사는구나. 안녕 머리카락
이러면서 최애 보는 심정으로 사는거다.
주식투자하면 돈이 돌고돌아서 기업이 그걸로 투자도 하고 직원도 뽑고,
그게 경제 순환이 되고, 부동산에 미친거보다 낫다야.
왜 버블도 국가엔 보탬이 된다잖아. 인프라가 대거 깔리기 때문에.
그러니. 욕심을 버리고 내가 한 투자가 투기가 아니라
좋은 녀석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부처의 마음으로 장투하면 된다.
물론 내가 삼성전자를 21만원에 잔뜩 사서
물려서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