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은 호르몬 문제라 악순환의 반복인데
위고비 맞으면서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거나
보상심리로 신체 신호 무시하고 계속 음식 먹는게 사라짐
장수 비결이 소식이라는 말들 많잖아 그 이유 알거 같음
이게 필요 이상의 음식을 먹으면 몸도 무거워지고 그게 정신적으로도 영향이 끼치잖아
근데 억지로라도 적게 먹으면 배부터 가벼워지고 붓기 빠지면서 신체가 점점 정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더라고
뭐 드라마틱한 다이어트 효과 보려면 당연히 운동 병행해야겠지만
본인 식욕이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면 위고비 마운자로 알아보는거 추천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