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예금 이천 빼고 gld시작했는데 미친듯이 올라서
추가 예금 이천 더 빼서 gld넣고 이월 초에 코덱스 100주 샀는데
코덱스 미칠 때 들어와서 정신 못 차리고 공제회에 넣었던 돈 22,50만원
4.7 거치 2년 원금갚기 1년으로 했더니 이자가 260정도 더라고
미친 인간처럼 연말정산 인센 전부 들어오는 족족 정신 돌아서 타이거에
넣고 gld금요일에도 큰 타격없네??싶어서 넣어둔 3300에서 이천을
뺐는데 금 오르고 타이거 녹아 흘리는데 정신 못 차리고 오늘 150주를
오전에 던짐...
현재 넣어놨음 gld 아니 달러 미쳤겠고...잠시 미쳤던 내가 내가 아닌 것같아서 약간 멍한 상태임ㅋㅋ
지금 좀 정신차린 상태라 나같은 정신 나간 덬들 많을 것같아서 이실직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