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은 오르던데 오늘 국장은 왜 ㅠ 라고 하기엔 시기적 억까도 심함 https://theqoo.net/stock/4113455322 무명의 더쿠 | 19:12 | 조회 수 82 미장 닫을때쯤 호르무즈 해협 이슈 더 대두되고 유가에 민감한 국장은 원래 쳐맞을거 배로 싸대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