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면서 팀한테 소고기 쏘길래 부럽다고 생각했는데얼마 후에 본인상 참석한 적 있음...그 뒤로 아무리 호황이어도 눈앞에서 돈이 복사가 돼도 절대 대출이랑 예적금은 건드리지 말자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