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부는 물리고 시작하는거니까요ㅅㅂ
그래도 알고 당하는게 낫지않겠어?ㅠ
일단 10년간 주가 보고 개놀래서 물어봤어 왜그랬는지

요약하자면 원가이슈+전기요금+유가 이게 완전히 복합적으로 터져버린데다가 실적+부채 때문에 계쏙 안오른듯....
정부가 물가를 잡으려고 전기요금 인상을 막았습니다. 이때 한전은 전기를 200원에 사 와서 150원에 파는 식의 장사를 몇 년간 지속
=> 이거 미친거아냥?
민간 기업이었다면 벌써 파산했거나 요금을 몇 배로 올렸겠지만, 한전은 '공공물가 관리의 방패' 역할
=> 공기업이 리스크라고 하더니 이런거 때문이였구나..
한전은 기름값이 오르면 전기를 만드는 비용이 바로 늘어나는 구조라, 전쟁 소식은 한전 주가에 늘 '악재'로 작용합니다.
=> 전쟁 끝나면 과연 어느정도 반등할지가 중요할듯 지금 손절 안할 덬들은 반등오는지 보고 손절해두 될
증권사 리포트에서 대부분 매수 의견이고 원전 모멘텀이 있다길래 이것도 잼민이한테 물어봤어
2026년 한해, 다시 오를 가능성은?
전문가들의 시선은 **"단기적으로는 춥지만, 하반기는 맑음"**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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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출 모멘텀: 체코에 이어 미국 원전 사업 협력 등 해외 수주 소식이 올해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한국 원전이 세계적으로 잘 나간다"는 뉴스가 뜰 때마다 주가는 강하게 반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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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추가 인상 여부: 정부가 올해 하반기에 주택용 요금을 정상화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요금만 제때 올려준다면 200조 빚을 갚는 속도가 빨라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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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주가는 여전히 높음: 최근 폭락에도 불구하고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 주가를 8만 원대까지 유지하거나 상향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하락을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