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나 댓글 읽어보면 기관들은 뭔가 한몸처럼 움직이는것 같은데, 조별과제가 잘 되는 느낌?
근데 기관이 한둘은 아니잖아 여러갠데 어떻게 그렇게 한몸처럼 움직일까? 주식 천재들만 모였을까?
비율 조정해야해서 기계처럼 사고 판다고는 하지만 그 비율이란게 각 기관마다 다를텐데
어떻게 한날 기관은 싹 팔고, 싹 사고 그러는지 궁금해..
그리구 기관도 어쨋거나 사람이 사고파는거잖아(...맞지?)
그 사람들이 기관을 퇴사하면(?) 개인 거래자가 될거 아녀?
그럼 기관에서 일할때의 경험을 살려 주식의 신이 되려나...?? ㅎㅎㅋㅋㅋㅋ
그냥 뻘하게 궁금한데 물어볼곳이 없어 여기다 물어봥
바보 같더라두 양해 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