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는 SaaS업 이긴 하지만 온톨로지를 서비스 하는 업체야.
많은 데이터를 체계화 하고 거기서 이득을 만들어 내는일을 해.
그중에 군사관련된 서비스도 하는거고.
많이 간략화 하면
데이터를 넣으면 목적을 위한 타격 우선순위를 뽑아주고,
가진 자원 안에서 가장 효과적인 공격방법 등을 제시해주는 서비스야.
팔란티어 이전에 군사작전은 그 부분을 사람들의 토론으로 결정하고
하나하나 체크하고 실행하고 다시 처음으로 가서 시작하는 PDCA 사이클 (Plan-Do-Check-Act)이였다고 하면..
지금은 필요한 목적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리스트가 이미 있고
그 중에서 선택만 하면 되는 상황이야..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게 팔란티어의 서비스야
아 추가로 이번에 판단 도구로 AI를 활용하는데 앤트로픽도 사용하려고 했지만 거부해서 트럼프가 ㅈㄹㅈㄹ 한것도 같은 선상...
openAI도 군사적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것 같지만 과연...?
사업가인 트럼프 기준에서 선택지들이 있고 적절한 명분(베네수엘라, 이란)이 있고 이득이 있는데 선택안 할 이유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