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은 예금 7 주식 3이고
주식쪽이 수익이 늘어서 (폰수익이지만)
현재 6.5 : 3.5 된 상황임
2월 초까지만해도
개별주 3(삼하현)
ETF 10+ (코스피, 고배당, 은행, 증권, 방산, 조선, 핵전, 로봇, 자동차 등등등)
이러고 있다가
지금은
개별주 삼전
ETF 코덱스 200/코덱스 200 커콜
이렇게 3개만 들고 있는 중임
현재 매입비중은 저 3개가 딱 1:1:1임
삼전이야 결국 지금 이 장을 단기적으로 이끌고 가야할건 반도체이니 대장님을 들고가는거고
ETF는 시계열을 몇달로 줄여서 보면 코스피보다 월등한게 몇 섹터 있긴 하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 코스피200 수익률이면 다른 섹터 오른게 크게 배가 아플일도
여러가지 손댄거에 비해 수익률이 크게 떨어질일도 없다고 보고있는 거고.
비중 자체를 가장 많이 늘린건 커콜인데 10% -> 20% -> 25% -> 33% 까지 늘린 상태.
이건 뭐 당연하게도 언젠가는 이 급등이 멈추고 안정되는 날이 올텐데
그걸 대비해서 저렴할때 미리미리 사놓고 있는거
뭐 그렇다보니 전쟁이 났다고 해도 딱히 대응하고 손보고 할것도 없는 상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