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방에서 언급 꽤 되는 방산회사 다님 심지어 연구개발 직무... 무기 만든다는 소리지 그냥ㅎ
전쟁 소식 들으면 일이랑 돈 관련으로 내 생각이 흘러갈 때마다 기분 이상함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내 인간성에 좀 깊생하게 됨
대기업의 작은 부품으로 일하는 일개 직원 주제에 이런 소리 하면 웃긴 거 알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에게 완전히 떳떳할 수 있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님
전쟁을 순도 100%로 안타까워 하기만 하는 사람이고 싶은데 이게 참 어렵네
어디 털어놓을 수 있는 말도 아니라 하소연 하고 갑니다... 잘 자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