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린치(Peter Lynch) 라고 텐배거(10루타) 라는 용어도 만들고 이런 짤의 주인공이야.
13년간 직접 운용했던 펀드는 연평균 29.2% 수익률
1987년 블랙먼데이(하루에 지수가 -22.6%)가 있던 해에도 손실이 없었어...
연 기준으로 단 한번도 손실마감한적이 없던 전설의 펀드였거든...?

펀드 운용을 그만 둔 다음에 펀드에 투자한 유인원(개미!)들을 분석해보니
50% 이상이 손실로 떠났다고 해...
오를 때 들어와서 내릴 때 나간거야!
그러면서 조언한게 "장기적으로 인덱스 펀드가 유리하다."[많이 압축함]
40대인 나도 주요 투자 자산(억단위 이긴 해)은 코스피, 에센피 등이고
가끔 정말 확신이 서는 경우에는 개별주에 투자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