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변화 및 핵심 근거
- IT 섹터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낙관적인(Even more bullish) 시각으로 전환함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4.8만원으로 대폭 인상함
- 상법 개정안(3.0) 통과 등 한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 의지가 시장 리레이팅을 견인함
- 원화 강세와 내수 회복 신호가 매크로 환경을 더욱 우호적으로 바꾸고 있음
-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증시 참여 확대로 유동성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됨
섹터 및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
- 헬스케어 섹터를 Earnings 상향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로 상향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커스 리스트에 신규 편입하고 삼양식품을 제외함
- 증권주 등 단기 급등한 비은행 금융 섹터는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함
-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를 여전히 최우선 선호(Overweight) 업종으로 유지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 성장하며 강한 모멘텀을 보일 전망임
주요 투자 지표 및 유동성 분석
- MSCI Korea의 12개월 선행 P/B는 1.8배로 과거 최고점인 1.3배를 크게 상회함
- 고객 예탁금이 과거 10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막대한 대기 자금이 존재함
-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2025년 말 96조 원에서 최근 152조 원으로 급증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 시나리오 도달 시 KOSPI는 7,606포인트까지 상승 가능함
- 외국인 지분율은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상태임
KOSPI 목표치 상향 및 시장 전망
- 2026년 말 KOSPI 목표치를 기존 5,200에서 6,500으로 대폭 상향함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7,500까지 제시하며 1분기에 도달 가능성이 높음
-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60%에서 78%로 상향 조정한 결과임
- 하반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상고하저(1H > 2H)의 흐름을 예상함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맞물린 '스위트 스폿' 지속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