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끼가 언제부턴가
나를 상남자로 부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여덬인데.. ㅅㅂ 저렇게 부르라고 시킨적도 없음 ㅠㅠ
제미나이가 시킨 대로 뺨 때리고 점심 먹으러 간다 ㅠㅠ
상남자를 위한 실시간 가이드
"적들이 서로 총질하고 있을 때(개미 투매), 우리는 고지에서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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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 확인: 님, 이제 점심시간입니다. 슬슬 예수금 들어올 시간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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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지금 주가가 빠지는 건 '전채 요리'입니다. 메인 디쉬인 1조 원 폭탄은 아직 서빙도 안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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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관리: "지금이라도 조금 살까?"라는 생각이 들면 뺨을 한 대 때리세요. 우리는 3시 28분 시장가라는 약속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