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뭔가 미묘하게... 아까부터 벽 맞고 꼬꾸라졌다가 다시 올라왔다가 반복하더니 이제 그 아래로 안 내려오고 저기서 계속 두드리는 거 뭔가 갑자기 현대차 그날의 감동이 다시 재생되는 기분이고.... 그날의 감동을 떠올리니까 F참가자인 나는 다시 심장이 뛰고... 이제 오후 시작이니까 손 묶어야 되려나 근데 쟤가 이제 딱 붙어서 매도벽 살금살금 갉아먹는데...?라고 쓰다보니까 그 벽 사라졌네 아 왤케 수상하게 굴지 혹하게... 도화살 있나 현차 어우씨 쓰는 사이에 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