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으론 걍 CMA 계좌 2개쯤 파서 분산해서 둘까(사실 이것도 귀찮아서 한곳에 다 몰아넣고 싶긴 함) 하거든
일단 1천만원 이상 예금은 우리은행 종금 상품(세전 2.4%)이 젤 이자가 높은 거 같아서 여기다 넣어둘까 생각 중이고 그 다음 후보는 미래에셋 rp(세전 1.95%) 보고 있어
부동산 관련 자금이고 지금 중도금까지 들어온 상태라 금액이 꽤나 돼 잔금까지 들어오게 되면 더 커지고... 기간은 유동적이지만 2,3개월은 맡기게 될 것 같은데 얼추 계산해보기에 그래도 이자가 몇백 될 거 같아서 해보려고 함
사실 CMA같은 파킹통장 류 한번도 건들어본 적이 없어서 뭘 몰라 어제 밤에 찾아보니까 이자소득은 15.4% 떼고 예금보호 안되고(물론 안전한 은행이나 증권사에 맡길 거긴 하지만) 등 신경써야 할 게 있더라고
나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는 거겠지? 걍 계좌 터서 돈 넣고 나면 내가 필요할 땐 언제든지 바로 현금화 해서 쓸 수 있는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