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국장만 하다가 현타와서 21년?22년?부터 미장으로 옮기기 시작했거든?
국장 개물리고 그 경험때문에 항상 약 20퍼 정도 예수금 가지고 있으면서, 투자해서 올라도 떨어져도 무덤덤했어.
근데 미장이 미친놈처럼 올라서 자동으로 예수금이 10프로 정도로 줄어든거야.(예수금 절대 금액은 늘었는데도..)
작년말부터 서서히 국장 믿음 생겨서 국장 우량주 중심으로 담았는데 예수금 10프로 진짜 다써버림 불타기도 신나게 하고
다행히 지금까지는 돈 많이 벌었는데..문득..예수금이 없다니....예전에 국장 오를 때 예수금이 없어진 순간 국장이 나락가버린 기억이 나서 갑자기 두렵기 시작 ㅋㅋ쿠ㅜㅜㅜ정말 그때도 영원히 오를 줄 알았는데ㅜㅜ
근로소득으로 예수금 다시 모으고 있긴한데.
동시에 하루에도 몇달 월급이 오르고 약간 미친 것 같아...
멘탈을 지키기 위해 추매는 안하고 월급 모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