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수금 왕창 든 상태로 매수 못한지가 벌써 1달 다되어감..
처음엔 잘모르니까 무대뽀로 사재꼈는데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공부를 했더니 하면 할수록 어려워
내가 주식시장하고 잘 안맞는 성격이라 더 그런 것 같기도..?
나는 매매할때 회사 실적에 큰 비중을 두고 판단하는데
돈 잘버는 회사에 호재도 많은데 지지부진 안가는 애와
적자행진인데 기대감으로 오르는 애를 보면서 ㅋㅋㅋㅋ
아 주식이랑 나랑 안맞는디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함
그래서 점점 매수도 소극적으로 하고 흥미도 잃고 잇음🥲
뭘 사야할지 너무 어렵다 이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