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상승동력자산 QQQ 70% 안정적인 우상향 자산인 VTV 30% 정도로 맞춘다음
QQQ가 많이 올라서 비율 깨지면 일부 매도해서 VTV 사서 맞추고
QQQ가 크게 떨어져서 비율 깨지면 VTV를 일부 매도해서 비율 맞추는 식으로 맞추는 식으로
나스닥이랑 S&P500은 너무 비슷하게 움직여서
아예 둘중 하나를 메인으로 하고 나머지는 좀더 안정적이거나 다른 사이클로 우상향하는 자산을 택하는것도 좋아보임
(기술주+가치주+미국외주식 조합 등으로)
장 좋을때는 "굳이 수익률 높은 자산 팔아서 비율 맞출필요가 뭐있어 떨어지면 다시 오를때까지 버티면 되지" 했는데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왕창 떨어지니까 수익률 다 반납하고 추가 매수할 돈이 없으니 추가매수 기회로 삼지도 못하고 걍 멍때리고만 있게됨;;
자산크기가 커지다보니 유의미하게 평단 낮출만한 현금 투입하는데도 결국 한계가 있어서 ㅠㅠ
아무튼 기본중의 기본이고 다 알만한 내용이겠지만 이번에 조정 받고 몸소 체감하면서 기존 포폴 전면 수정함ㅋㅋㅋㅋ